TOOZAI
투자 eye

카더라 대신,
아는 투자

지수·기업·인프라를 한 겹 더 깊이 — 매일 새로운 관점을 전해요.

바다 밑 케이블
AI 인프라

바다 밑 케이블

우리가 보는 영상 대부분이 바다 밑을 지나서 와요.

지난 eye
AI 인프라
전력망 대기줄
터는 닦았는데 전기 꽂을 자리에 줄이 길어요.
AI 인프라
데이터센터의 빛
신호가 구리를 떠나 빛으로 갈아탔어요.
AI 인프라
GPU 감가상각
몇 년으로 잡느냐가 이익을 바꿔요.
AI 인프라
발전소 직거래
전기를 가게가 아니라 공장과 계약해요.
AI 인프라
냉각의 경제학
서버는 일하는 만큼 열을 뱉어요.
투자심리
흔들리는 손, 버티는 손
두 손을 가르는 건 정보가 아니라 감정을 다스리는 힘이에요.
투자심리
둥근 숫자의 벽
딱 떨어지는 숫자 앞에서 마음이 멈춰요.
투자심리
재다가 못 사는 손
완벽한 때를 기다리다 때를 놓쳐요.
투자심리
떠오름의 착시
자주 들은 위험은 실제보다 커 보여요.
투자심리
내 것이라는 딱지
내 것이 되는 순간, 값이 올라 보여요.
투자심리
이유를 지어내는 뇌
시장이 흔들리면 우리는 곧바로 이유를 지어내요.
투자심리
쉬는 돈이 불편해요
현금이 놀고 있으면 손해 보는 것 같아 급히 뭐라도 사게 되는 마음이에요.
투자심리
나만은 예외라는 마음
위험을 알면서도 '나에겐 안 일어난다'고 믿는 마음이 위험을 가볍게 보게 해요.
투자심리
옆에 둔 것의 힘
폭락주 옆에 두면 싸 보이고 급등주 옆에 두면 비싸 보여요. 비교 대상이 판단을 흔들어요.
투자심리
확률 무시
결과가 극적이면 확률을 잊고 그 장면에 사로잡혀, 대박도 대재앙도 부풀려 봐요.
투자심리
손실 확정 회피
장부상 손실은 팔아서 확정하기 전엔 진짜가 아닌 것 같아, 인정하기 싫어 계속 쥐게 돼요.
투자심리
마지막 바보
다들 '꼭대기 전에 빠지겠다'고 믿어, 거품이 마지막까지 부풀다 함께 무너져요.
투자심리
친숙 편향
익숙한 이름을 안전하다고 착각해, 아는 것에만 쏠리게 하는 마음이에요.
투자심리
권위 편향
유명 투자자가 샀다는 이유만으로 따라 사면, 스스로 검증하는 단계를 건너뛰게 돼요.
투자심리
후회 회피
팔면 오를까, 사면 내릴까 하는 후회 두려움이 결정을 얼어붙게 해요.
투자심리
생존 편향
살아남은 것만 보면 성공 확률을 착각해요.
투자심리
사후확신 편향
'그럴 줄 알았어'는 지나고 나서 생긴 착각이에요.
투자심리
심적 회계
같은 돈도 출처 따라 다르게 대해요.
투자심리
군집 행동
다들 사니까 나도 사는 무리 심리예요.
투자심리
평균 이상 착각
다들 자기가 남보다 낫다고 믿어요.
투자심리
매몰비용 오류
이미 물린 돈이 아까워 더 매달리는 건, 돌이킬 수 없는 과거에 미래 판단을 맡기는 거예요.
투자심리
최근성 편향
요즘 오른 건 계속 오를 것 같은 느낌, 방금 본 흐름을 미래로 착각하는 버릇이에요.
투자심리
처분효과
오른 건 서둘러 팔고 내린 건 오래 쥐는 습관이, 승자를 자르고 패자를 안게 만들어요.
투자심리
첫 숫자의 닻
내가 산 값이나 예전 최고가가 기준으로 박혀, 지금 값을 그 숫자에 매여 판단해요.
투자심리
못 참는 마음, FOMO
남들 다 벌 때 못 참는 조급함이, 하필 가장 비싼 값에 사게 만들어요.
시장구조
연차·분기 보고서
뉴스가 못 보여 주는 회사의 밑그림이 여기 담겨요.
테마·트렌드
로봇과 사람의 저울
로봇 한 대 값과 사람 인건비가 저울에 올라요.
투자심리
몰입 상승
'조금만 더'를 반복하다 발 뺄 때를 놓치는 마음이 있어요.
투자심리
통제 착각
열심히 들여다볼수록 다스리는 것 같지만, 대부분은 내 통제 밖이에요.
투자심리
본전 집착
'본전만 오면 팔겠다'는 마음은 회사가 아니라 내 매수가를 보는 거예요.
투자심리
표현 효과
같은 사실도 어느 쪽으로 말하느냐에 따라 판단이 달라져요.
투자심리
현상유지 편향
바꾸는 게 낫다는 걸 알면서도 그냥 두게 되는 마음이 있어요.
투자심리
복권형 선호
질 확률이 높아도 대박의 그림에 끌리는 마음이 있어요.
투자심리
도박사의 오류
내렸으니 오를 차례라는 확률 착각이에요.
시장구조
수시공시
정기 보고를 기다릴 수 없는 사건이 터지면 즉시 알려요.
시장구조
공시
회사만 아는 사실을 모두에게 동시에 여는 기본 규칙이에요.
시장구조
주식 대여
잠자는 주식으로 수수료를 받는 대신, 알아야 할 뒷면이 있어요.
시장구조
수탁은행
굴리는 곳과 지키는 곳이 왜 따로 있어야 할까요.
시장구조
청산소
상대가 약속을 어겨도 거래가 깨지지 않는 이유가 있어요.
시장구조
초단타 매매
컴퓨터가 1000분의 1초를 다투는 매매예요.
테마·트렌드
장비를 쥔 길목
칩을 만드는 기계는 세상에 몇 곳만 만들어요.
기업상식
포인트라는 빚
쌓아 준 포인트는 회사 장부에 부채로 잡혀요.
기업상식
포이즌필
몰래 삼키려 들면 값을 폭증시키는 경영권 방어 장치예요.
기업상식
행동주의 투자자
지분을 사서 가만있지 않고 회사를 흔드는 주주예요.
기업상식
위임장 대결
주식 대신 주주들의 '표'를 모아 벌이는 표 대결이에요.
기업상식
공개매수
값을 걸고 공개 선언해 지분을 한꺼번에 끌어모으는 방식이에요.
시장구조
실적의 세 숫자
실적 하나에 숫자가 세 개나 들어 있어요.
지수·분산
ETF 괴리율
값표엔 만 원인데 속은 9,800원일 수 있어요.
지수·분산
나스닥과 S&P
같은 미국 시장인데 두 지수의 얼굴이 달라요.
시장구조
등급의 속뜻
매수·중립·매도, 겉뜻 그대로 읽으면 오해가 생겨요.
기업상식
회사의 예보
회사가 스스로 앞날 실적을 내놓는 예보, 그게 가이던스예요.
기업상식
주식 수의 변화
조각이 늘고 주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기업상식
스핀오프
사업 하나를 떼어 독립 회사로 상장시켜요.
기업상식
전환사채
빚이었다가 원하면 주식이 되는 채권이에요.
테마·트렌드
리쇼어링
멀리 보냈던 공장이 다시 집 근처로 돌아오는 흐름 이야기예요.
테마·트렌드
얼굴로 결제
지갑을 거치지 않는 결제가 자리다툼을 다시 열어요.
테마·트렌드
견디는 시장
막는 일 말고, 견디는 일에도 시장이 있어요.
기업 해부
규모의 경제
많이 만들수록 하나 값이 왜 싸지는지 원리를 풀어 봐요.
기업 해부
실시간 가격
같은 좌석 값이 왜 계속 바뀌는지 원리를 풀어 봐요.
기업 해부
미끼 상품
밑지고 파는 상품이 어떻게 돈이 되는지 계산해 봐요.
기업 해부
번들링
따로 살 수 있는데 왜 굳이 묶어 파는지 계산해 봐요.
기업 해부
데이터 해자
쓸수록 똑똑해지고 따라잡기 어려워지는 회사 이야기예요.
기업 해부
전환비용
한번 깔면 웬만해선 못 떠나는 시스템 이야기예요.
기업상식
복제약 경주
같은 약인데 값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이유예요.
AI 인프라
가까이 옮긴 계산
멀리 보내면 늦어서, 계산을 현장 가까이로 옮겨요.
테마·트렌드
매달 내는 보안
위협이 상수라, 보안은 한 번 사면 끝이 아니에요.
테마·트렌드
택시 한 대의 셈
운전사가 빠지면 택시 한 대의 셈이 달라져요.
테마·트렌드
값이 연 우주
우주로 가는 값이 내려가자 없던 시장이 생겨요.
테마·트렌드
늙은 전력망
머리 위 전깃줄이 우리보다 나이가 많아요.
테마·트렌드
두 번째 물결
비만약의 파장은 약과 식품에서 끝나지 않아요.
AI 인프라
폰 안의 AI
AI가 서버를 거치지 않고 기기 안에서 돌기 시작해요.
기업 해부
하늘의 그물
왜 항공사는 굳이 갈아타게 만들까요.
시장구조
상한가·하한가
값이 하루의 벽에 닿으면, 거래가 한쪽으로 쏠려요.
기업상식
손절매
감정이 끼어들기 전에, 규칙으로 후퇴선을 그어요.
시장구조
상장폐지
무대에서 퇴장당하는 순간이에요.
시장구조
거래소와 장외
어디서 거래되느냐가 위험을 가른다.
시장구조
위험요인 섹션
회사가 스스로 적어 둔 약점 목록이 있어요.
기업 해부
안 써도 내는 계약
쓰든 안 쓰든 정해진 값을 내는 계약이 있어요.
기업 해부
보험사의 두 엔진
보험사 이익은 보험영업과 투자, 두 곳에서 나와요.
기업 해부
마일리지 부채
쌓아 준 마일리지는 항공사가 좌석으로 갚아야 할 빚이에요.
기업 해부
네트워크 효과
이용자가 늘수록 더 좋아져 못 따라잡게 되는 힘이에요.
기업 해부
양면시장
파는 쪽과 사는 쪽이 동시에 모여야 굴러가는 시장이에요.
기업 해부
면도기와 면도날
본체는 싸게 주고 소모품으로 오래 버는 장사의 계산이에요.
기업상식
부문별 실적
큰 회사 하나는 여러 회사가 모인 거예요.
기업상식
조정 실적
실적 숫자는 사실 두 개씩 있어요.
기업상식
일회성 비용
'이번만'이 해마다 나온다면요?
기업상식
이익의 질
같은 흑자도 속이 다를 수 있어요.
기업상식
파산과 주주
회사가 망하면 주주는 맨 뒤에 서요.
기업상식
옛 콘텐츠의 값
다 만든 영화·노래가 수십 년 계속 벌어요.
기업상식
직접 파는 브랜드
매장을 안 거치고 소비자에게 바로 파는 계산법이에요.
테마·트렌드
하늘의 인터넷
케이블 없는 곳에 하늘에서 인터넷을 쏘는 사업이에요.
시장구조
다크풀
값을 흔들지 않으려 일부러 숨긴 거래소예요.
시장구조
VWAP
거래량으로 무게를 준, 하루의 진짜 평균값이에요.
기업 해부
짐 진 회사, 가벼운 회사
공장을 지고 가느냐 설계만 쥐느냐가 체질을 가려요.
기업상식
떼는 비율의 힘
몇 퍼센트를 떼는가, 그 숫자가 권력의 크기예요.
기업상식
자사주냐 배당이냐
남는 돈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두 갈래 길을 비교해요.
시장구조
숫자 속 가정
목표주가는 예언이 아니라 가정 위에 세운 계산 결과예요.
기업상식
쌓인 일감
계약은 됐지만 아직 실적이 안 된 일감을 보는 창이에요.
기업상식
쌓아 둔 돈
번 이익을 다 나눠 주지 않고 쌓아 두는 이유가 있어요.
기업상식
거래소의 지갑
시장이 흔들릴수록 거래소는 오히려 바빠져요.
기업상식
손상차손
자산 값이 떨어졌다고 장부에 고백하는 거예요.
마켓·트렌드
내일 vs 오늘
미래를 사는 시선과 현재를 사는 시선이 있어요.
마켓·트렌드
두 시장의 한 회사
같은 회사인데 시장마다 값이 다를 수 있어요.
투자심리
시점을 포기하다
매수 타이밍 맞히기를 포기하고 값을 평균 내는 법이에요.
기업상식
감가상각
현금은 안 나가는데 이익만 줄이는 항목이에요.
마켓·트렌드
파도와 방파제
경기 파도에 출렁이는 업종과 견디는 업종이 있어요.
기업상식
자본지출
미래를 위해 오늘 크게 쓰는 돈이에요.
기업상식
매출채권
팔았지만 아직 못 받은 돈이 보내는 신호예요.
기업상식
잠든 주식
회사가 되사 온 자기 주식은 소각 전까지 잠들어 있어요.
기업상식
시총 계급
대·중·소형주를 가르는 선은 누가 그을까요?
기업상식
선행·후행 PER
같은 회사인데 PER이 왜 두 개일까요?
시장구조
위스퍼 넘버
공식 예상 뒤에 진짜 기대가 따로 있어요.
기업상식
72의 법칙
72를 수익률로 나누면 두 배 되는 햇수가 나와요.
기업상식
발생주의
돈이 오간 때가 아니라 일이 벌어진 때로 재요.
기업상식
PEG 기초
비싸 보이는 성장주, 정말 비싼 걸까요?
기업상식
ROE 기초
내가 맡긴 돈으로 회사는 몇 %를 벌었을까요.
시장구조
결제 주기
거래와 돈이 오가는 사이엔 며칠의 배관이 있어요.
기업상식
신용등급
빚 갚을 능력에 매긴 성적표예요.
시장구조
공매도 잔량
얼마나 많은 이가 이 종목의 하락에 걸어 뒀나.
시장구조
내부자 공시
임원이 자기 회사 주식을 샀다고 신고했어요.
시장구조
13F 공시
큰손의 카드를 엿보는 공시, 그런데 한 박자 늦어요.
테마·트렌드
먼 승부의 셈
아직 먼 기술에 큰손이 미리 자리를 잡는 이유예요.
테마·트렌드
자리 수 셈법의 균열
소프트웨어를 '자리 수'로 팔던 셈법이 흔들려요.
테마·트렌드
고령화 투자 지도
나라가 늙는다는 사실 하나가 산업 지도를 바꾸는 이야기예요.
AI 인프라
AI와 물 병목
전기 뒤에 숨은 자원, AI가 마시는 물 이야기예요.
테마·트렌드
덜 먹는 시대의 식품업
덜 먹는 시대엔 음식 장사 안에서 누가 웃을지 짚어 봐요.
AI 인프라
훈련과 추론
배우는 AI와 일하는 AI는 쓰는 게 다르다는 이야기예요.
테마·트렌드
전기화 메가트렌드
기름을 넣던 자리마다 플러그가 꽂히는 큰 흐름 이야기예요.
투자심리
물타기의 함정
평균 단가를 낮추면 회복이 빨라 보이지만, 왜 떨어졌는지를 안 물으면 손실만 커져요.
투자심리
확증 편향
한번 좋게 보면 좋은 소식만 눈에 들어와요.
투자심리
손실 회피
잃는 아픔이 버는 기쁨보다 크게 느껴져요.
테마·트렌드
흩어지는 공장
한 나라에 몰린 공장이 여러 곳으로 나뉘어요.
테마·트렌드
다시 묶이는 스트리밍
쪼개졌던 스트리밍이 다시 묶이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테마·트렌드
광고비의 물길
광고비는 사람들의 눈길을 따라 흐르는 물이에요.
테마·트렌드
완치의 역설
병이 나으면 다시 살 약이 없어지는 역설이에요.
기업 해부
스핀오프의 값
쪼갰더니 합보다 커지는, 이상한 산수예요.
기업 해부
라이선스 아웃
약을 만든 회사가 파는 건 남에게 맡겨요.
기업 해부
임상 마일스톤
파는 약이 없어도 몸값은 단계마다 올라요.
기업상식
특허 절벽
특허가 끝나면 잘 팔리던 약도 매출이 절벽처럼 떨어져요.
기업상식
보장된 벌이
요금을 정부가 정하는 대신 벌이를 보장받는 구조예요.
기업상식
판 다음의 돈
설치가 끝난 자리에서 수십 년 돈이 흘러요.
테마·트렌드
다시 켜진 원전
접으려던 전력원이 다시 무대로 불려 나와요.
기업 해부
벌어진 폭
기름값이 올라도 정유사가 못 벌 수 있어요.
기업 해부
다 떠넘긴 임대
세금·보험·수리비까지 세입자가 다 내는 계약이 있어요.
기업 해부
원가우위 해자
싸게 만드는 능력이 조용한 무기가 될 때.
기업 해부
브랜드 해자
이름 하나가 값을 정할 힘이 될 때.
기업 해부
차등의결권
지분은 나눠 팔아도, 권력은 안 나눠져요.
시장구조
동시호가
장이 열리기 직전, 값 하나가 한꺼번에 태어나요.
시장구조
변동성 완화장치
한 종목만 급변하면, 그 종목만 잠깐 단일가로 식혀요.
기업상식
추적 손절
값이 오르면 방어선도 따라 올라가요.
기업상식
레버리지
이익을 부풀리는 힘은, 손실도 똑같이 부풀려요.
기업상식
헤지
손실을 노리는 게 아니라, 손실을 미리 막는 보험이에요.
기업상식
주식병합
여러 주를 한 주로 합쳐 값을 끌어올려요.
시장구조
티커
회사를 몇 글자로 줄인 시장의 이름표예요.
기업 해부
수주잔고 지도
어떤 회사는 몇 년 치 일감이 이미 예약돼 있어요.
기업 해부
경기 타는 회사
같은 겨울에도 떠는 회사와 무덤덤한 회사가 있어요.
기업 해부
재고 안 떠안는 장사
물건을 자기 돈으로 안 사고도 파는 가게가 있어요.
기업 해부
한 우물 소프트웨어
누구나 쓰는 것보다 한 업종만 깊게 파는 소프트웨어가 있어요.
기업상식
작게 심고 크게
처음엔 한 뼘만 발을 들여놓고 안에서 자라요.
기업상식
0.1초 경매
페이지를 여는 순간, 그 광고 자리는 이미 경매에 부쳐져요.
시장구조
주문 몰아주기
'수수료 0원'의 값은 어딘가에서 치러지고 있어요.
시장구조
마켓메이커
언제 눌러도 거래 상대가 있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지수·분산
ETF와 펀드
같은 걸 담아도 사고파는 방식이 달라요.
지수·분산
러셀2000
소형주 지수는 대형주가 못 보여 주는 밑바닥을 비춰요.
지수·분산
다우의 셈법
다우는 몸집이 아니라 주가로 무게를 매기는 낡은 지수예요.
지수·분산
동일가중 지수
큰 회사도 작은 회사도 똑같이 담으면 무엇이 바뀔까요.
지수·분산
지수 가중법
같은 지수라도 담는 기준에 따라 속이 달라져요.
기업상식
카드 한 번의 셈법
카드를 긁는 건 나 한 명인데, 버는 건 셋이에요.
기업상식
길목 장사
지나는 것마다 한 방울씩 받는 회사가 있어요.
기업 해부
남의 돈으로 굴리기
손님 돈은 먼저, 공급사엔 나중에 — 그 틈이 자금이 돼요.
기업 해부
나눠 갚는 제작비
한 번에 쓴 돈을 여러 해에 걸쳐 비용으로 털어요.
기업 해부
미리 받은 돈
앱에 충전한 잔액은 회사가 먼저 쥔 남의 돈이에요.
기업 해부
회비로 버는 가게
물건은 거의 원가에 팔고, 이익은 회비에서 나와요.
시장구조
초과배정옵션
상장 직후 값이 흔들리면 물량으로 받쳐 줘요.
시장구조
수요예측
값을 정하기 전, 큰손에게 먼저 물어봐요.
시장구조
직상장
새 주식 없이 문만 여는 상장이에요.
기업상식
무상증자
공짜로 주식을 주는데 몸값은 왜 그대로일까요?
시장구조
호가 스프레드
사는 값과 파는 값의 틈이, 보이지 않는 거래 비용이에요.
시장구조
거래정지
한 종목만 멈췄다 열리면, 값이 튀어요.
시장구조
SPAC
사업 없이 돈만 모아 먼저 상장한 껍데기 회사예요.
기업상식
유상증자
새 주식을 찍어 돈을 받되, 지분은 옅어져요.
기업상식
배당성향
번 이익 중 얼마를 배당으로 나눠 주는지 보는 비율이에요.
시장구조
호가창
값마다 쌓인 사자·팔자 물량의 두께를 읽는 법이에요.
기업상식
본업의 힘
본업 장사만으로 얼마가 남는지 재 봐요.
시장구조
시장가와 지정가
즉시 체결이냐 제값 고집이냐, 주문 방식이 값을 갈라요.
기업상식
마진콜
담보를 채우거나, 강제로 팔리거나.
기업상식
증거금이라는 지렛대
빌려서 사면, 이익도 손실도 함께 부풀어요.
시장구조
유동성
좋은 종목이라도, 팔고 싶을 때 못 팔면 위험이에요.
기업상식
배당수익률
지금 사면 몇 퍼센트 받나요?
시장구조
컨센서스
예상치라는 게 대체 누구 예상이에요?
기업상식
받은 돈, 빚?
먼저 받은 구독료가 매출이 아니라 부채로 잡히는 역설이에요.
기업상식
총수익
주가 변동에 받은 배당까지 더해야 온전한 성과예요.
기업상식
복리의 힘
이자가 다시 이자를 낳아, 시간이 판을 키워요.
기업상식
장부값 배수
회사가 가진 것의 몇 배에 사는지 보는 잣대예요.
기업상식
이익≠현금
장부 이익 말고 실제 들어온 현금을 재요.
기업상식
최종 남는 몫
이자·세금까지 다 떼고 마지막에 남는 비율이에요.
기업상식
희석 EPS
아직 안 나온 주식까지 미리 세다.
기업상식
EPS 기초
회사 이익을 내 한 주로 나눠 보면?
기업상식
EBITDA 함정
편리한 숫자가 숨긴 진짜 비용.
기업상식
EV/EBITDA 기초
인수하려면 빚까지 사야 해요.
기업상식
PSR 기초
아직 못 버는 회사는 무슨 자로 재요?
시장구조
장전·장후
참여자 적은 어스름 시간, 값이 크게 튀어요.
시장구조
가격제한폭
하루 등락을 가둔 울타리, 미국엔 없어요.
시장구조
서킷브레이커
급락할 때 시장을 잠깐 멈추는 버튼.
기업상식
당좌비율 기초
재고를 빼고 보면, 진짜 현금력이 드러나요.
기업상식
유동비율 기초
곧 갚을 빚을, 곧 생길 현금으로 감당할 수 있을까요.
기업상식
부채비율 기초
내 돈과 남의 돈, 회사엔 어느 쪽이 더 실렸을까요.
기업상식
ROIC 기초
돈을 어떻게 조달했든, 사업 자체는 얼마를 벌까요.
기업상식
ROA 기초
빌린 돈까지 다 합쳐, 얼마를 벌었을까요.
지수·분산
패시브 vs 액티브
지수를 따를까 이길까, 두 운용 철학의 대결이에요.
시장구조
T+1 결제
판 돈이 통장에 오는 시차가 하루로 줄었어요.
시장구조
서머타임과 개장
미국장 시작 시각이 계절마다 한 시간씩 움직여요.
기업상식
채권값과 금리
금리가 오르면 채권값이 반대로 가는 이유예요.
기업상식
표면금리
채권 겉면에 새겨져 안 바뀌는 이자예요.
기업상식
만기수익률
채권에 적힌 이자율과 실제 수익은 달라요.
기업상식
듀레이션
채권이 금리에 눌리는 정도를 재는 눈금이에요.
지수·분산
공짜 점심
투자에서 위험만 줄이는 드문 선물이 있어요.
기업상식
옵션 프리미엄
권리의 값은 시간과 흔들림이 정해요.
기업상식
콜과 풋
콜은 오를 쪽, 풋은 내릴 쪽에 거는 권리예요.
기업상식
옵션 기초
옵션은 물건이 아니라 '권리'를 사고파는 거예요.
기업상식
하이일드
높은 이자는 위험에 붙는 값이에요.
기업상식
신용 스프레드
위험한 채권일수록 이자에 웃돈이 붙어요.
기업상식
상관계수
둘이 같이 갈까요 따로 놀까요, 숫자가 말해 줘요.
기업상식
표준편차
수익률이 평균에서 얼마나 넓게 흩어지나요.
기업상식
샤프지수
같은 수익이라도 얼마나 조마조마하게 벌었을까요.
기업상식
베타
시장이 흔들릴 때 이 주식은 얼마나 흔들릴까요.
기업상식
영업권
웃돈으로 산 보이지 않는 값이 장부에 남아요.
기업상식
장부가치
지금 문을 닫으면 주주에게 남는 몫이에요.
기업상식
자사주 매입
회사가 자기 주식을 사면, 왜 좋다고 할까요?
기업 해부
메모리 사이클
같은 반도체인데 왜 여기만 파도를 탈까요?
기업상식
어닝콜 읽는 법
실적 발표 날, 진짜 봐야 하는 건 숫자가 아니에요.
기업상식
PER 읽는 법
'몇 배'라는 그 말, 무슨 뜻이었을까요?
기업 해부
클라우드 3강 해부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은 하늘 위에서 무엇을 팔까요.
기업 해부
구독의 마법
같은 프로그램, '파는' 회사와 '빌려주는' 회사는 달라요.
기업상식
시총 착시
주가가 높다고 큰 회사인 건 아니에요.
지수·분산
ETF 보수의 진실
작아 보이는 그 숫자가 30년 뒤에 하는 일.
기업상식
금리와 할인율
금리가 오르면 왜 성장주가 먼저 흔들릴까요?
기업상식
공매도의 두 얼굴
떨어지는 쪽에 거는 사람들은 시장의 적일까요?
기업상식
배당락의 산수
배당 주는 날 주가가 떨어지는 건 버그가 아니에요.
테마·트렌드
설계와 제조
칩을 그리는 회사와 굽는 회사는 서로 달라요.
기업 해부
특허로 버는 회사
칩을 안 팔아도 휴대폰이 팔릴 때마다 돈이 들어와요.
기업상식
액면분할의 속내
값도 안 커지는데 회사는 왜 주식을 자를까요.
기업상식
스톡옵션 희석
직원 보상이 왜 내 지분을 얇게 만들까요?
기업상식
IPO 락업
상장 6개월 뒤, 왜 주식이 쏟아질까요?
지수·분산
레버리지 ETF
2배로 오르고 2배로 내리면 제자리가 아니에요.
기업상식
VIX(공포지수)
시장의 공포를 숫자로 잰다는 것.
기업상식
국채금리라는 기준선
뉴스는 왜 주식 이야기에서 국채금리부터 볼까요?
기업상식
강달러와 미국 기업
달러가 강해지면 왜 미국 기업이 아플까요?
AI 인프라
AI 시대의 건물주
칩도 전기도 안 팔고, 공간만 빌려줘요.
기업 해부
떠나기 어렵게
애플은 물건만 파는 게 아니에요.
마켓·트렌드
가격 전쟁의 계산
값을 내리는 건 쉬워요, 그다음이 전쟁이에요.
기업상식
실적 시즌 리듬
1년에 네 번, 시장이 다 같이 성적표를 받아요.
기업상식
인수 프리미엄
인수 발표가 나면 왜 팔리는 쪽 주가만 뛸까요.
기업상식
연준 점도표
점 몇 개에 시장이 출렁이는 이유예요.
기업상식
재고 회전
창고를 보면 회사의 건강이 보여요.
지수·분산
S&P500 착시
500개에 나눈 줄 알았죠? 사실 7개예요.
기업 해부
엔비디아 해부
AI 칩 회사? 진짜 무기는 따로 있어요.
AI 인프라
AI 전력난
AI는 서버를, 서버는 전기를 먹어요.
기업상식
매출의 질
매출 100억이 다 같은 100억이 아니에요.
기업상식
공짜 앱의 계산
네가 돈을 안 내면, 네가 상품이에요.
테마·트렌드
수직통합
최대 고객이 경쟁자가 되는 순간.
테마·트렌드
약이 바꾼 지도
약 하나가 식품·유통·항공주까지 흔들어요.
기업상식
배당의 착시
배당률이 오른 게, 꼭 좋은 소식일까요?
기업상식
비싼 적자 회사
돈도 못 버는데 왜 몸값은 1등일까요?
기업상식
환율과 미국주식
주가는 올랐는데 왜 내 계좌는 그대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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